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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특강과 함께 한 그동네 토크콘서트 4번째 이야기

글쓴이 : Efron | 작성일 : 2016.07.12 | 조회수 : 768

 

 

여행박사의 토크콘서트 프로젝트 - 그들과 동행하고 싶네

여행박사 창업주 신창연, 보통마케터안병민과 함께 한 저자특강

 

경영일탈 - 정답은 많다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 인터넷으로 이루어지며 SNS가 대신하는 온라인 시대인 요즘,

여행박사에서는 서로에게 정서적 교감이 이루어지며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시작된 오프라인 토크콘서트 프로젝트 그들과 동행하고 싶네그동네

 

이제는 어느덧 여행박사만의 정기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잡아

지난 7 7 4번째 이야기가 진행되었답니다.

 

이번 4회차 이야기에는 여행박사 창업주 신창연과 보통 마케터안병민이 함께하여 출간 된

경영서적이자 여행박사 이야기가 담긴 도서 경영일탈 - 정답은 많다 을 기념하는 자리!


 

여행박사와 함께 한 저자특강 콜라보, 한 번 들여다 볼까요





 





그동네 토크콘서트의 단골장소, 여행박사 사옥의 지하 1층 n90에 자리가 마련되었는데요.

130명 이상을 수용 가능하지만 쾌적한 강연 환경을 위해 이번에는 80석 선착순!

하지만 매 회차 마다 대기자가 생기는 진풍경이 벌어졌죠,


과연 이번에는 어떻게 될까요?













저녁 7시 부터 진행되는 여행박사의 그동네 토크콘서트,

퇴근하고 부랴부랴 오시느라 배고프실 참석자들을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하는 센스를 발휘!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

이번에는 여행박사 그동네 토크콘서트와 경영일탈 - 정답은 많다 출시 기념 저자특강 콜라보로

사전 접수하신 분에게 책 1권을 무료로 드린다는 것!













이번 강연에도 빠질 수 없는 사전 설문지!

질문 Q&A 시간을 통해 물어볼 수 도 있지만 공개적으로 물어보기 조심스러운 질문도 있는 법이죠?

익명으로 수집하는 질문지인 만큼 정말 다양한 질문들이 등장합니다.

종종 익살스러운 질문들로 초대된 게스트들을 난처하게 만들기도 하죠!














한 분 한 분 명단을 체크하여 강연장 좌석으로 안내해 드렸는데요.

지정된 좌석이 아닌, 도착 후 자유 좌석 배정이다 보니

약속된 입장시간 저녁 6시 30분 이전부터 앞자리를 맡기 위해 줄을 서 있는 관객들까지 등장합니다.

줄 서서 듣는 신창연 창업주와 안병민 대표의 이야기, 점점 더 기대됩니다.












어느 덧 빼곡히 자리를 채운 강연장


80명 한정으로 진행된 그동네 토크콘서트였지만

대기 예약자 및 관계자 등을 포함 100 여명의 인원이 참석,

다시 한번 신창연, 안병민님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한 순간이네요.














이번 그동네 저자특강은 총 2시간에 걸쳐 1부와 2부 구성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1부는 마케터 안병민의 경영 특강!


안병민 마케터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헬싱키 경제대학원 MBA 를 마치고

(주) 대홍기획 마케팅 전략연구소, (주) 다음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본부를 거쳐

(주) 휴넷의 마케팅 이사로도 근무하였고

현재는 열린비즈랩의 대표로 크고 작은 기관 들에게 마케팅과 경영 컨설팅을 하고 있는 전문가!













마케터 안병민님의 특강은 관객들을 초집중 모드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영감을 주기도 하고 통찰력을 주기도 하였는데요.

하나의 말이라도 놓칠까, 종이에 빼곡 빼곡 열심히 적고 사진도 찍고 -

엄청난 학구열을 보였던 1부 순서!!












이어서 등장한 2부의 주인공 신창연 여행박사 창업주!


헐렁한 검은 티셔츠에 바지, 그리고 검정색 쪼리를 신고 올 블랙으로 등장,

우리가 상상하는 보통의 대표분들과는 확실힌 다른 패션 감각,

등장과 동시에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습니다.


직원 3명과 단돈 250만원으로 여행박사를 창업하여 현재는 수천억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회사로 만든

업계에서는 신화와도 같은 인물이죠!

현재는 여행박사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옐로 트래블의 대표로 직 간접적인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1부의 하나라도 놓치기 아쉬워 초집중 하였던 위기와는 달리 2부는 다소 유머러스 자유분방했답니다.

신창연 창업주의 강연스타일로도 잘 알려진 자유스러움 -

강연장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여행박사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는 물론 - 신창연 창업주의 개인사 까지.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어두운 주제 까지 가볍게 풀어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사전 설문지를 통해 선별된 질문을 답하는 Q&A 시간을 거쳐

너무나 짧았던 2시간의 강연 시간이 훌쩍 끝났습니다.












저자특강의 대미는 역시 저자의 사인이겠죠.

그동네 토크콘서트에서 입장과 함께 무료로 제공되었던 경영일탈 - 정답은 많다 책에

신창연 여행박사 창업주와 안병민 마케터의 친필 사인을 받기 위해 긴 줄이 생기는 진풍경까지 -


이렇게 하여 끝난 여행박사 그동네 토크콘서트 2시간 동안의 대장정!




다음 토크콘서트도 참여할 의삭 있을 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된 좋은 콘서트였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 솔직한 이야기, 정말 좋았어요

여행박사가 그 어떤 선택을 하던, 다음 강연에도 올 생각

재미있었습니다

소통, 정말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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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이 남겨준 생생한 후기 까지,, 성황리에 끝난 그동네 4번째 시간이였답니다.

더 궁금하시다구요?

아래의 링크를 눌러 생생했던 현장을 느껴보세요!


https://youtu.be/dlet9zH_x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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