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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들려주는 토크콘서트 "그들과 동행하고 싶네(그동네)" 두 번째 이야기

글쓴이 : 여행박사 | 작성일 : 2016.01.14 | 조회수 : 1,134

여행을 들려주는 토크콘서트

그들과 동행하고 싶네(그동네) 두 번째 이야기





다양한 소통방법으로 고객과 더욱 가깝게 가기 위해 노력하는 여행박사!!

여행박사의 소통방법 중에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하나 있어요.


바로 여행을 들려주는 토크콘서트 그들과 동행하고 싶네 (그동네)가 바로 주인공이랍니다.


저번 1회 때문 여행하는 시인 이병률 작가와 감성을 울리는 무지션 하림이 그 무대를 빛내주셨다면

이번 2회에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여행작가 노중훈 작가님과 제주감성을 가진 가수 강아솔님이 함께

제주의 푸른 밤, 서울에서 마주하다 라는 주제로 그동네가 열렸답니다.


단, 80명을 위한 토크콘서트이다 보니 표를 판매하자마자 매진사례!!

전화로 어떻게 하면 표를 구할 수 있나요 하는 문의가 엄청나게 들어왔지만 눈물을 머금고

죄송하지만 불가능해요.. 라고 했었던 저의 마음을 이해 부탁드리며 그동네의 현장으로 한번 빠져보실까요







그동네 시작 2시간전부터 행사준비에 바쁜 여행박사 직원들!!


그리고 저 멀리 무대에서는 2시간 일찍부터 나와 찾아오는 관객들을 위해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가수 강아솔님이 기타를 조율 중이네요.







이번 주제가 제주도이다 보니 경품도 다 제주도 스러운 것들로만 가득!!

제주도 여행 가실때 들고 가시면 좋은 물품들만 가득가득 채워져 있는 여행박스부터

제주도 가이드북, 제주도 호텔 숙박권등등등 다양한 상품들로 가득했답니다.


참고로 저 비행기와 지구본은 데코레이션!! 경품은 아니었다는 후문이...







오후 7시부터 시작인 그동네이지만 시작 1시간전부터 관객분들이

들어오시기 시작하셨어요.


자리는 선착순으로!! 원하시는 자리로 앉을 수 있는 그동네

기다리기도 지겨우실거 같아서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두었답니다.







7시라면 저녁시간이다보니 다들 배가 고플지 몰라 준비한 간단한 간식들


트레비부터 맥콜, 밀키스등등 다양한 음료는 물론이고

참치 샌드위치, 계란 샌드위치, 햄 샌드위치 등등 여행박사 1층 카페에서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샌드위치를 준비했죠.


후문으로는 샌드위치를 더 들고 갈 수 있냐고 문의하신 분들이 너무 많았다는 점!!







자리에 앉으시기 전에 간단한 설문조사도 하나하였답니다.

바로 노중훈 작가와 강아솔 가수에게 궁금한 점을 적기!!


토크 콘서트 도중에 직접 두분이 질문지를 뽑으셔서 대답을 해주는 것이었죠.

다들 성심성의껏 그동안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두분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적어주셨답니다.


물론 엉뚱한 질문들도 있었지만 그만한 재미가 있었죠.







행사 시작 30분 전!!

노중훈 작가님도 미리 도착하셔서 사람들과 함께 소통할 내용을 정리하고 있어요.


오~ 그동네!!! 라디오까지 진행하는 프로 작가님도 긴장하게 만드는 것이었군요.







마케팅팀 훈남 대리의 진행으로 막을 연 그동네!!

열화와 같은 박수소리가 강당을 가득 매웠답니다.






첫 시작은 소개로 부터!!

정말 입담하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중훈 작가님의 소개와

아름다운 노래말을 들려주는 가수 강아솔의 소개가 시작되었죠.


사실... 노중훈 작가님보다는 강아솔의 노래를 듣기 위해 오신 분들이 더 많았다는 함정.

실망을 하신 노중훈 작가님의 더욱 더 열띤 강의와 입담을 보여주셨어요.


그래서~ 나갈 때는 전부 노중훈 작가님의 팬이 되어버렸답니다.

저도 그 중의 하나!!







정말 이 날에 오신 분들 행운아라고 할 정도로

노중훈 작가님이 그동안 제주도에 숨겨진 맛집부터 자신이 제주도에 가면 꼭 가는 여행명소까지


여행책자에는 전혀 나오지 않는 색다른 곳들을 소개해주셨어요.

또한 제주도 살았던 지금도 가족이 제주도에 살고 있는 강아솔님이 어릴 때 즐겨갔던 맛집부터

제주도 여행 노하우 까지 놓칠 게 하나 없는 꿀팁들로 가득했던 그동네.


이럴때는 까먹을 수 있으니 메모부터!!

어린아이의 펜까지 움직이게 하는 마성의 정보들이 가득했어요.







가수 강아솔님까지 반한 노중훈 작가의 화려한 입담솜씨!!


노중훈 작가의 퀴즈에 자기도 모르게 관객이 된 거처럼 저 알아요라고 하며

웃는 얼굴로 번쩍 손을 들었답니다.


그정도로 재미났던 노중훈 작가와 함께한 그동네였죠.







관객들은 다들 어땠냐고요?


사진으로만 봐도 딱 아실 수 있겠죠. 하나라도 더 들을려고

하나라도 더 함꼐 하려고 목을 쭉~~~ 얼마나 재미났으면 사진을 찍는데도 저렇게







노중훈 작가에게 재치있는 입담이 있다면 가수 강아솔에게 바로 이것이 있죠.

기타와 함께 마치 제주도에 와있는 듯한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죠.


이번에는 그냥 음악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 노래를 작곡하게 되었는지

제주도 어떤 곳에서 영감을 받아서 자신만의 노래가 완성되었는지 하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려주었답니다.


정말 노래는 라이브로 들어야 한다는 것이 맞다는 것을 여실없이 보여준 강아솔의 라이브!!

눈을 감고 들으면 마치 제주도의 파도소리가 들리고 감성이 촉촉하게 젖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자신의 노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자기가 여행했던 제주도 그리고 노래의 영감을 받은 제주도의 명소를 소개해주는 가수 강아솔


어릴적부터 제주도에 살아서 그런지 제주도의 생생한 정보를 가득 주셨답니다.

역시 제주도는 살아봐야할 섬인거는 확실한거 같아요.







각자의 재미나는 제주도 스토리가 끝이 나고

이제는 관객들이 궁금했던 질문들을 하나 둘씩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진지한 질문부터 엉뚱한 질문까지 가득했던 질문타임!!

이때 사람들이 제주도를 여행가는데 정말 사람들이 모르는 맛집이 알고 싶어요라는 질문을 해서

노중훈 작가님이 직접 본인이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최고의 맛집을 소개해주었답니다.


벌써 체크체크!! 저는 이미 다음 제주도 여행은 그곳으로 가기로 결정했어요!!

궁금하시다고요?? 그러면 그동네를 보러 오셨어야죠~





관객과 함께 질문지를 읽고 계시는 노중훈 작가







질문타임이 끝나고 관객들이 가장 좋아하시는 시간!!

경품 뽑기 시간이 시작되었어요.


입장하실 때부터 번호표를 하나씩 나누어 드렸는데 그 번호표에 맞는 번호를

노중훈 작가와 가수 강아솔이 뽑으면 바로 당첨!!!


경품 목록에는 없었지만 노중훈 작가가 자신이 직접 점심식사를 사주겠다라는 점심식사권과

가수 강아솔의 콘서트 초대권까지 직접 걸어주셨답니다.







끝까지 하하호호 소리가 가득했던 여행박사 토크콘서트 그동네

정말 어느 소극장보다 더 가깝고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자리였어요.


모든 관객분들이 엄지 척!!!







마지막 팬서비스는 기본!!

함께 사진도 찍고 싸인도 받고.. 끝까지 재미난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번 토크 콘서트를 마치고 노중훈 작가와 가수 강아솔에게 직접 질문해보았습니다.

여행박사 토크 콘서트 그동네 어떠셨나요?


두분 다 하나같이 똑같은 말을 해주셨어요.

"다음에 또 불러주실거죠? 이거 너무 재미났어요"


어떤 토크콘서트보다 더 가깝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여행박사 토크콘서트!!

다음번 3회차는 어떤 주인공과 함께 그동네를 걷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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